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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6 22:35
모두가 참여하는 한인회로...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29  

김승규, 2010-2011 클리블랜드 한인회 회장
 

모두가 참여하는 한인회로... ...

 
클리블랜드 한인회를 맡은 지 벌써 2년이 지나 갔습니다.
 
2년 동안 한인회장으로 일하면서 느낀 것은 한인회는 한 사람의 힘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 거주하는 모든 동포들이 서로 협조와 양보로 마음과 힘을 함께 모아서 굳건한 한인회가 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현재까지 클리블랜드 한인회가 존재하는 것은 자신을 낮추어 물심양면으로 한인회의 초석이 되신 역대 회장님들로 인함이며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인회 임원진과 더불어 열심히 뛰었지만 번번한 시행착오와 한인사회 발전의 전반적인 기초의 초석을 이루지 못한 채, 서울뚝배기 문제와 전 박노침 부회장 재적문제로 인하여 한인회가 추구하는 많은 일과 문제를 순조롭게 해결하지 못한 부족함을 이글을 통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는 바 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시한 중점적인 문제를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하루를 보내버리는 부족함을 제 자신의 한계점임을 절실히 감안하며 다음 아래의 내용은 추진하려고 했던 일입니다.
 
많은 한인들이 한인회 및 한인사회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을 하였으며, 함께 고향을 떠난 나그네들이 서로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한인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직 진행하지 못한 한인회관 건립을 여러 방법으로 구상 중에 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여러 가지 소그룹을 조직해서 한인회와 서로 공조할 수 있도록 토대를 세워 나가는 것과 작은 소리지만 소중히 여기고, 한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심히 뛰는 한인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노심초사 일을 하였으나 모든 면에서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한인회를 사랑하여 주시고 항상 여러분들의 고견을 보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10-2011 클리블랜드 한인회장 김승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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